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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안선영, 나이 신경 안 쓴다..."누가 아줌마는 입지 말래" 민소매 입고 몸매 자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방송인 안선영이 민소매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안선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런 민소매 나시 필요하셨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 자신이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를 통해 민소매 제품을 제작할 예정이라며 "부유방, 속옷라인 싹 다 가려지는 디자인으로 1년 내내 입을 수 있는 걸로 딱 만들어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공개된 거울 셀카에서 안선영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팬츠와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팔 라인과 탄탄한 상체를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 그는 "겨드랑이 부유방 스트레스 싹 잡아드리겠다. 누가 아줌마는 민소매 안 어울린다고 입지말라고 하냐. 올 여름 얼마나 덥고 습할지 감도 안오는구만"이라며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패션 철학을 드러냈다.
이처럼 안선영은 자신감 넘치는 민소매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를 뽐냈다.
한편 1976년생인 안선영은 만 49세로,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안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