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사업가♥' 서인영, '하반기 재혼'에 반응 뜨겁다…"좋은 상대이길" vs "왠지 섭섭"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서인영.


가수 서인영이 2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축하와 아쉬움 섞인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 

재혼 상대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의 최지훈 대표로, 6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 측 관계자는 8일 엑스포츠뉴스에 "서인영이 올해 하반기 최지훈 대표와 결혼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앞서 서인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열애 중이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며 "현재 진행형"이라고 했다.

또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도 "또 결혼할 거다. 내 꿈이다"라고 재혼을 향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서인영이 그동안 재혼에 대한 긍정적인 뜻을 여러 차례 드러낸 만큼 놀랍지 않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만, '하반기 재혼'이라는 예상보다 빠른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도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서인영 채널 캡처.


서인영은 지난 3월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을 개설한 후 3개월 만에 구독자 82만 명을 돌파하는가 하면 업로드 된 모든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훌쩍 넘기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서인영 특유의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이 전세대를 다시 휘감았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집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 요리 실력 등 자신감 넘치는 솔로 라이프를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일부 팬들은 "언젠가 재혼할 것 같긴 했는데 생각보다 빠르다", "연애만 하는 줄 알았는데 결혼이라니 아쉽다", "결혼 말고 연애만 하지", "한창 물 들어올 때라 아쉽다",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행복하길 바라지만 왠지 섭섭하다", "솔로 콘텐츠 더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결혼 후의 서인영 모습도 기대된다", "인생 2막을 응원하다", "좋은 상대 만나셨길" 등 응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개과천선 서인영'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