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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참교육' 악역 열연…김희철 "쌍욕 날리며 잘 봤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박지연의 열연에 김희철이 반응했다.
지난 7일 박지연은 "5화 우진 어머니로 참여했다.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다. 많은 관심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참여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여기에도 욕할 뻔. 쌍욕 날리며 잘 봤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상대역을 맡았던 송시안은 "사랑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 역시 "연기 잘해서 화났어요", "이 에피소드 보고 우리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악역 연기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
박지연은 악성 민원으로 담당 교사를 괴롭힌 우진 어머니 역을 맡아 눈길을 모았다.
사진=박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