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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응급 수술'한 딸 간호에 얼굴 반쪽 됐네…"살이 절로 빠져" 안타깝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랄랄 계정


방송인 랄랄이 아픈 딸 서빈 양을 간호하느라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서빈이가 아프니까 살이 저절로 빠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랄랄의 한층 슬림해진 얼굴 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 4일 랄랄은 딸의 응급 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서빈(딸)이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며 서빈 양이 턱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사고 과정에서 서빈 양의 이가 빠진 사실도 밝힌 랄랄은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딸이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랄랄 계정


이날 랄랄은 앞서 공개한 사진과 이어서 양쪽 눈을 번갈아 윙크하며 미소 짓는 영상도 게재했다. 안타까운 사고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는 랄랄이 보는 이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후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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