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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내가 대통령이면 바로 재선거"...투표용지 부족에 또 목소리
엑스포츠뉴스입력

JK김동욱이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다시금 목소리를 냈다.
지난 7일 JK김동욱은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부정선거 검증 바로 들어가고 재선거 가자고 하겠다. 뭘 그렇게 망설여"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는 투명함에, 개표는 수개표 깔끔하잖아. 선거관리위원회 조사가 그렇게 어렵나"라며 "깔끔하게 가자. 다른 나라보면 대한민국 후진국인 줄 알겠다. 이제 예전처럼 사람들 선동 안당한다니까 빨리빨리 진행하자"라고 덧붙였다.
지난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 강남구, 광진구 등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의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JK김동욱은 "어떠한 설명도, 아무도 책임질 생각이 없다. 이건 대한민국 선관위 특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고 다시금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JK김동욱은 1992년 캐나다로 이민을 가 캐나다 국적을 취득헸다. 이로 인해 병역의 의무가 면제됐으며, 국내 투표권도 상실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또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는 등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