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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육아 중에도 뼈마름 각선미 자랑…훌쩍 큰 아들과 놀이기구 데이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야외 놀이기구를 찾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어린 아들과 나란히 앉아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화이트 톱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놀이기구에 앉은 사진에서는 가녀린 허벅지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미로 공간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인증샷을 남겼다. 엄마를 따라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손연재 아들은 어느새 혼자 걸어 다니며 놀이시설을 즐길 만큼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손연재 역시 육아 중인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몸무게는 48kg"라며 둘째 계획을 위해 체중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손연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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