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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희선, 다리 노출도 우아하게…과감하게 트인 스커트에도 굴욕 없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김희선 계정


배우 김희선이 고급스러운 '올블랙 룩'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4일 김희선은 자신의 계정에 몇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허리에 손을 얹고 한 쪽 다리를 살포시 든 채 슬림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옆부분이 트여있는 블랙 롱 치마를 입은 김희선은 다소 타이트한 의상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내보였다. 

김희선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김희선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를 윤기 나게 스타일링하고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김희선 계정


이날 김희선은 귀여운 왕관과 선글라스도 착용하며 반전 매력도 선보였다. 왕관을 살포시 붙잡은 채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희선에게서 러블리한 매력이 흘러나왔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김희선은 2007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김희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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