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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새신부의 모델 포스…'변함없는 미모'에 시선 집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효민 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알렸다.

효민은 "우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베이지 톤의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다.

흑발 긴 생머리를 유지한 채 차분한 분위기를 뽐내는 효민의 모습은 마치 패션쇼 모델을 연상하는 듯한 포즈로, 패션위크를 떠올리게 만드는 아우라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효민 SNS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길거리를 배경으로 해 포즈를 지은 효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 야외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포즈에 네티즌들은 감탄을 전했다.

효민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분위기 최고다. 헤어스타일도 너무 잘 어울림", "데뷔 이후로 정말 변함이 없는 듯. 자기 관리 철저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근황에 반응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효민의 남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사진= 효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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