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진단 거쳐 사업장 안전체계 구축…"사고 최소화"
연합뉴스
입력 2021-10-14 14:00:05 수정 2021-10-14 14:00:05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 개최


안전 점검(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없음)[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노사발전재단은 14일 비앤디파트너스 서울역점에서 '제7차 일터 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안전한 일터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재단과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역량을 강화한 두 기업의 사례가 소개됐다.

건설·전기통신업체인 우일정보기술㈜은 전문가 진단을 거쳐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절연선·케이블 제조업체인 ㈜대명전선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작업장 내 잠재적인 위험 요소들을 발굴해 개선했다.

재단의 정형우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일터 혁신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ksw08@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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