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바비, 여성 폭행·불법촬영 혐의로 또 피소
연합뉴스
입력 2021-02-23 21:31:33 수정 2021-02-23 21:31:33


서울마포경찰서[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서울 마포경찰서는 폭행 치상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가을방학' 멤버 정바비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작곡·작사가 겸 가수인 정바비는 피해 여성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중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며, 정바비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해 디지털 포렌식 작업 중이다.

앞서 정바비는 전 연인을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 등)로 지난해 5월 고발됐으나, 지난달 29일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zer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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